// connection
데이터 주도권
흩어진 메모가 [[연결]]되는 순간, 기록은 자산이 됩니다. WORD 분류로 모든 노트가 한 그래프 안에서 이어지고, 그 위에서 AI가 일합니다.
WORD 분류법 알아보기 →데이터 주도권
AI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내가 쌓은 기록 위에서 AI가 일하게 합니다.
WORD 분류법
World · Outcome · Route · Doctrine. 모든 기록에 자리를 주는 단순한 분류 체계.
오픈클로 자동화
반복은 기계에게. 목회자는 사람과 말씀에 집중합니다.
// workflow
기록이 사역이 되는 5단계
AI에게 답을 구걸하지 않습니다. 내가 쌓은 기록 위에서 AI가 일하게 하는 흐름입니다.
01
기록한다
묵상·심방·상담·독서, 흩어진 사역의 순간을 남깁니다.
02
연결한다
백링크로 과거의 기록과 오늘의 설교가 한 그래프에서 이어집니다.
03
질문한다
“그때 그 메모 어디 있더라” — AI가 잊고 있던 기록을 찾아옵니다.
04
분별한다
AI의 답은 초안일 뿐. 신학적 검증과 책임은 목회자의 몫입니다.
05
살아낸다
아낀 시간을 말씀과 기도, 그리고 사람에게 돌려줍니다.
목회자를 위한 AI 윤리 첫걸음
AI를 목회에 어떻게 써야 하는가 — 온라인 무료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 온라인(Zoom)
강사 소개
조성현
사역자 · AI 윤리 · 옵시디언 PKM 강사
영국 노팅엄대학교에서 조직신학·철학적 신학을 공부했고(석사), 어린이부·청소년부 등 현장에서 14년간 사역했습니다. 신학과 AI가 만나는 지점에서, 목회자가 AI 시대를 끌려가지 않고 주도하도록 옵시디언 기반 지식관리와 AI 윤리를 가르칩니다.